사랑터소개

사랑터에서 후원하는 시설 선정 및 후원 방법 -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열악한 상태의 복지시설을 발굴합니다.

  1. 선정 방법은 언론기사, 지방자치단체 협조, 사랑터 회원들의 노력으로 발굴 합니다.
  2. 발굴된 시설 단체에 실사팀을 보내서 실태를 파악하고 시설 운영자의 사회복지 이념과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후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3. 후원단체로 선정이 되면 매달 생활용품과 주부식류의 후원을 합니다. (가급적 WTO 체제하에 외국의 농수산물과 어렵게 경쟁하는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국산 농수산물 위주의 후원)
  4. 매년 계속 후원 여부를 자체 평가하여 재정 능력이 월등히 좋아졌거나 시설장이 사회복지 이념에 맞지 않게 개인의 이익에만 몰두하거나 후원자들이 많아 져서 사랑터에서 후원을 그쳐도 운영에 지장이 없을 정도가 되었을 때 후원을 중단합니다.
  5. 방문하는 시설에 거주하는 분들의 자존심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방문합니다.
  6. 시설에서 거주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도움을 주는 시간을 시설 거주자들의 생활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니다.
  7.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면 토론과 강평을 통해 결과를 점검합니다.

사랑터에서 후원하는 불우 가정 선정 및 후원 방법 - 무의탁 노인 세대, 소년소녀 가장 세대, 모자 가정 세대 선정

  1. 자식이 없는 노인, 경제력이 없는 노인, 건강이 나쁜 노인세대선정 매달 방문 생활용품과 주부식류의 후원을 합니다.
  2.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고 며느리가 재가한 뒤 어린 손자손녀를 데리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후원 합니다.
  3. 남편이 돌아가신 뒤 어린 자식들을 데리고 생활하시는 모자가정 어머니들을 후원 해 드림으로 가정 공동체를 지켜 드립니다.
  4. 부모를 잃고 형제나 남매, 자매가 의지하며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세대를 선정 도움을 줍니다.
  5. 병든 부모나 조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하는 소년소녀 가장세대 후원 등으로 생활용품과 주부식류를 지원하고 특히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세대에는 약간의 학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중복 지원을 받지 않도록 엄선하여 큰 도움은 아니지만 계속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