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안내

학생봉사 소개

♡ 사랑터의 학생 자원 봉사활동 (학생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궁금하신 학부모님들 보세요.)
교육 정책적 차원에서 건전 시민 양성을 위해 중·고교생 자원봉사활동을 시키고 있으나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정되어 있고 잘못하면 학생들에게 유해하거나 위해한 환경에 노출 될 수도 있습니다. 학생들이 보람을 느끼면서 마음놓고 자원봉사를 하고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봉사활동 현장에 학생들을 보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사랑터는 학생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있고 좋은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시킬 수 있도록, 국립현충원, 창경궁과 자매결연을 맺고 자원봉사활동을 시키고 있으며,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자원봉사활동 운영지침 책자에 사랑터의 활동을 199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내 각 중·고등학교에 배포 학생들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학생만 봉사활동을 시키는 것보다는 학부모님과 함께 하는 봉사가 교육적 효과가 크고 봉사현장에서 대화를 통한 가족간에 사랑을 확인해 보십시요.
학부모님들은 사랑터 회원으로 가입하셔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활동을 시키는 지도교사로 활동하시는 것도 의미가 클 것입니다.

1. 운영 방안

사랑터는 서울시교육청 추천을 받아 제1회 자원봉사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199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시 교육청 발행 중·고등학교 자원봉사활동 운영지침 책자에 사랑터 활동을 각 중고등학교에 배포 학생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서울시 교육청에서 홍보를 해주는 단체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엄중히 관리하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기록을 자기 간 보관하여 입시에 도움을 주고 학교 졸업 후에는 취업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지도 방안

  • - 자라나는 학생들이 봉사하는 장소를 유해하지 않은 환경으로 엄선하여 선정
  • - 학생들이 실천 가능한 봉사활동 종목을 선정
  • - 한가지라도 제대로 교육시키고 지도할 수 있도록 종목을 단순화
  • - 열심히 자원봉사활동을 한 학생들을 학교 선생님의 추천과 사랑터 자원봉사활동 지도자의 추천으로 표창
  • -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대학에 입학하면 사랑터와 연결되어 계속 봉사 할 수 있도록 지도
  • - 부모에 효도, 나라에 충성, 우리 문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본 덕목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지도한다.

학생봉사 소개

1. 국립현충원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이 영면하고 계신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1995년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시작 4, 5, 8, 9묘역의 1826기 묘지(6.25 전상자 묘역, 장교묘역, 경찰묘역)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을 해오다 1996년 7월 사랑터와 국립현충원이 자매결연을 맺고 묘역의 잡초 뽑기, 색이 바랙 비석 글씨 다시 써드리기, 묘비에 묻은 조류들의 배설물 닦아주기, 유가족이 헌화한 꽃들이 썩거나 시들면 정리하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참가 학생들에 대한 나라 사랑정신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정신 교육을 위해 현충탑에 참배, 자료전시관의 열람, 애국지사 묘역과 임시정보요원 묘소참배와 자원봉사활동 중간 휴식시간에 교양을 통해 평소 질서를 지키고 나라사랑 정신을 갖도록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국립현충원 자원봉사활동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의 둘째 토요일 오전 10시에 정문으로 들어가 왼편에 있는 유가족 쉼터 옆에서 모여 자원봉사활동을 합니다. 동절기에는 줄이 자라지 않고 참배객들도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사랑터는 1999년 6월 국립현충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2. 기타

  1.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2. 북한산등 국립공원내 쓰레기 수거
  3. 북한산등 국립공원내 등산로의 뿌리가 드러난 나무에 흙 덮어주기
  4. 한강등 상수원 보호구역내 쓰레기 수거
  5. 수해 지역 복구활동
  6. 도심지 대로변 벽보 떼어내기
  7. 정신지체아동 시내 나들이 도와주기
  8. 무의탁 할머니 할아버지 방문 말벗 되어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