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 2021년 2월 소식지 *
작성자 : 전희자 조회 : 503
사랑터 회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

2021년 2월이 되었습니다.
긴 겨울이 지나가고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다는 절기 입춘이 2월 달에 들어있습니다. 금년 2021년은 2월 3일이 입춘입니다. 아직은 영하의 날씨로 얼음이 얼고 눈이 내리는 겨울의 날씨지만 달력에 입춘이라고 표시된 것만으로도 봄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으며 보통 양력 2월 4일경에 해당합니다. 입춘은 음력으로 주로 정월에 드는데, 어떤 해는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드는 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재봉춘(再逢春)’이라고 합니다. 입춘은 새해의 첫째 절기이기 때문에 농경의례와 관련된 행사가 많습니다. 입춘이 되면 도시 시골 할 것 없이 각 가정에서는 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입춘축(立春祝)을 대문이나 문설주에 써서 붙입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고 쓰는 입춘 축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뜻입니다
입춘 축을 달리 춘축(春祝)· 입춘서(立春書)· 입춘방(立春榜)· 춘방(春榜)이라고도 합니다. 입춘 축은 필체가 좋은 사람은 자기가 써서 붙이고, 글씨를 쓸 줄 모르는 사람이나 필체가 않좋은 사람은 필체 좋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써서 붙이기도 합니다. 입춘이 드는 시각에 맞추어 붙이면 좋다고 하여 밤중에 붙이기도 하지만 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는 붙이지를 않습니다. 입춘 축을 쓰는 종이는 글자 수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가로 15센티미터 내외, 세로 70센티미터 내외의 한지를 두 장 마련하여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외에 한지를 마름모꼴로 세워 ‘용(龍)’자와 ‘호(虎)’자를 크게 써서 대문에 붙여서 나쁜 기운이나 액운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에 지쳐 가고 우울해 하는 국민들에게 추운 겨울이 물러가고 따뜻한 봄날이 온다는 것은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우리 실 생활에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는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우리사회에 코로나 바이러스 대확산을 막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를 잘해서 건강을 지켜야겠습니다.

사랑터 회원님들 자신의 목숨과 관계가 되는 일에 조심해야지요. 백신이 나오면 모두 맞아서 항체가 형성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입춘이 지나 며칠이면 설날이 됩니다. 가족 친지가 모여 함께 지낼 수는 없어도 전화로 안부를
전하면서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사랑터 회원님들 가족모두 건강관리 잘하세요.


사랑터 이 명 우 드림 (입춘관련 자료는 인터넷에서 모셔왔습니다.)
 
후 원 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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